성싶다
성-싶다
<보조형용사>用言冠形詞形‘-ㄴ·-은·-는·-ㄹ·-을’の後に付いて, 推測·予想·推理などの意をあらわす語:…(の)ようだ;…そうだ;…と思われる。
【예】비가 올 성싶다. 【訳】 雨が降りそうだ。
【예】그가 내일쯤 올 성싶다. 【訳】 彼が明日あたり来ると思われる。
【예】한번 본 성싶다. 【訳】 一度見たようである。
<보조형용사>用言冠形詞形‘-ㄴ·-은·-는·-ㄹ·-을’の後に付いて, 推測·予想·推理などの意をあらわす語:…(の)ようだ;…そうだ;…と思われる。
【예】비가 올 성싶다. 【訳】 雨が降りそうだ。
【예】그가 내일쯤 올 성싶다. 【訳】 彼が明日あたり来ると思われる。
【예】한번 본 성싶다. 【訳】 一度見たようである。
성-싶다
[-십따]
「보조형용사」
- ((동사나 형용사의 관형사형 뒤에 쓰여))
- 앞말이 뜻하는 상태를 어느 정도 느끼고 있거나 짐작함을 나타내는 말. ≒성부르다ㆍ성하다02.
¶ 보아하니 나쁜 사람은 아닌 성싶다./밖에 비가 오는 성싶다./여간해서 잠이 올 성싶지 않다./동호가 자리를 뜨는 게 좋을 성싶어 일어섰다.≪황순원, 나무들 비탈에 서다≫/아들은 자기 앞으로 달려드는 병마와 고적과 모든 불행을 막아 줄 성싶고 ‘저 커다란 게 내 속으로 난 아들인가?’ 싶었다.≪심훈, 영원의 미소≫/도끼로 찍어도 깨어지지 않을 성싶던 그 두껍고 튼튼하던 얼음장이 둥둥 떠서 헤실헤실 녹으며 흘러간다.≪현진건, 무영탑≫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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